예부터 동의보감에 기록되며 귀한 약재로 쓰여 온 복분자. 그중에서도 가장 핵심이 되는 부위는 우리가 흔히 먹는 과육이 아닌 씨앗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하지만 복분자 씨앗은 매우 단단해 그냥 갈아서는 영양이 제대로 흡수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씨앗 속의 오일만을 정밀하게 압착해, 부드러운 캡슐 한 알에 담은 더복력.
더복력은 매일 챙기는 단순한 캡슐을 넘어, 안심하고 오래 함께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고자 합니다. 우리가 지키는 네 가지 약속을 소개합니다.
고창·정읍·순창 일대의 청정 농지에서 직접 재배·수확한 국내산 복분자만을 사용합니다. 원산지에서 가공까지,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복분자 씨앗 오일을 액상화해 연질캡슐로 만드는 일련의 기술. 농업회사법인 ㈜이화온이 세계 최초로 개발·등록한 독자 특허입니다.
의약품 수준의 우수 제조 관리 기준을 따르는 GMP 인증 시설에서 생산됩니다. 원료 입고부터 출고까지 전 공정이 엄격하게 관리됩니다.
하루 한 번, 작은 캡슐 두 알이면 충분합니다. 큰 알약을 부담스러워하시는 분도,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가볍게 챙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가장 좋은 습관은 가장 쉬운 습관입니다. 부담 없이 시작하고, 오래 함께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캡슐이 작아서 삼키기 정말 편해요. 큰 알약 못 먹는 저도 부담 없이 챙길 수 있었습니다. 냄새도 거의 없고, 깔끔해서 매일 두 알씩 챙기는 게 자연스러운 루틴이 됐어요.
남편이랑 같이 챙기고 있어요. 맛도 향도 거슬리지 않아서 꾸준히 먹기 좋아요. 패키지가 너무 예뻐서 식탁 위에 그냥 두고 매일 챙길 수 있다는 게 의외로 도움됐습니다.
부모님께 선물로 보내드렸는데 "챙기기 쉽다"고 하시면서 잘 드세요. 캡슐 두 알이라 부담도 적고, 패키지도 고급스러워서 선물로 자신 있게 추천드릴 수 있는 제품입니다.
정보를 남겨주시면 안내를 보내드립니다.